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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토문화제 10,11일 개최
  • 김은영 기자
  • 승인 2014.11.1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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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제51주년 농업인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이틀동안 따뚜공연장 젊음의 광장에서 삼토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 장기자랑,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 전시 및 판매, 시민노래자랑, 전국 풍물경연대회, 팔도명품 농특산물 전시판매 품평회, 전국생활 원예 콘테스트 등 모두 8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된다.

한편 올해 자랑스런 농업인상에는 2013년 전국 탑푸르트 복숭아 품질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은 신한철씨(56)와 오이재배로 1억원의 매출을 올린 김숙희씨(56)가 선정됐다.
 
23명의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자랑스러운 농업인= 신한철, 김숙희 △농업발전 유공 공무원= 우명기, 곽희동 △농업인단체 우수회원= 이성봉, 송석용, 최명숙, 민은희, 임승규 △농산물 유통= 강성철, 오석근 △분야별 우수 농업인= 이병규, 윤태진, 황은석, 김영준, 신동환, 우주혁 △지역농업 선도농가= 이관종, 유한숙 △농업인연구모임 우수회원= 황윤숙 △학습단체육성 유공농업인= 최종원, 이흥섭, 이정범

김은영 기자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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