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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끌이 인기’ 소금산출렁다리 영향...간현관광지 “지금은 업그레이드중”
  • 시, 농산물직거래장터·로컬푸드직매장 설치 추진 

간현국민관광지 소금산 출렁다리가 전국적 명소로 부상한 가운데 원주시는 간현국민관광지에 농산물직거래장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를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간현리 1036번지 주차장 옆 90㎡에 1억2,000만원을 들여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공사를 마무리 한뒤 오는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또 신설주차장 부지 330㎡에 국비와 지방비 5억원을 투입, 로컬푸드직매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예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추진할 예정이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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