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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횡성지역에 대규모 투자
  • 부지 3만여평, 700억원 투자 계획

강원도와 횡성군은 지난 6일 강원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동원그룹, 동원시스템즈㈜)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동원그룹은 부지 30,000평에 700억 원을 투자하고, 지역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달 안으로 부지매입 완료 후 2019년 하반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해양수산, 식품유통, 포장재, 물류 등 4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동원그룹은 고부가가치 사업인 무균충전음료 진출을 위해 청정환경에 부합하는 횡성군을 선택했다. 이로써 강원도는 동원그룹 계열사, 협력업체 등 우량기업의 도내 투자확대도 기대하게 됐다. 동원시스템즈는 연포장재부터 캔·병·페트·산업용 필름·알루미늄 등 거의 모든 소비재의 포장이 가능한 국내 최대의 종합 포장재 회사다. 지난해 ‘제54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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