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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 진료 잘하는 곳 8곳은 어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원일로 송내과의원이 제3차 만성폐쇄성질환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원도내에서 1등급 평가를 받은 곳은 이외에도 강릉아산병원, 강원대학교병원, 의료법인 동해동인병원, 한림대부속 춘천성심병원, 고성 박희홍의원, 삼척 예일내과재활의학과의원, 춘천 윤덕형내과의원, 횡성내과의원이 포함됐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폐섬유화증, 폐기종, 알레르기성 천식, 기관지확장증 등 폐나 기관지 질환을 말한다. 

주로 담배 등 나쁜 공기가 폐에 들어와 폐가 조금씩 파괴된다. 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진단을 통해 질병의 심한 정도와 치료가 잘 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폐기능검사’를 시행하고 있는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가 주기적으로 진료 받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지속방문’과 중요한 치료 약제인 ‘흡입기관지확장제’를 처방했는지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6년 5월부터 2017년 4월까지 전국 6,470개 의료기관의 만성폐쇄성폐질환 외래 진료분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원주지역에서 2등급은 △원주의료원△김영석이비인후과의원△이성우내과의원△정내과의원, 3등급은 △성지병원△이재순내과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4,5등급은 없었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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