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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원도당 김천지 부위원장, 원주시장 출마선언
  • 지난22일 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 창의적인 젊은 도시,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 문화가 숨 쉬는 구도심 개발 비전 제시

자유한국당 강원도당 김천지 부위원장(63)이 지난 22일 오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6·13지방선거 원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원주시는 발전이라는 성급함과 외형적 성과주의 정책에 시민들간 반목과 불신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삶의 질을 높이고 풍성하게 하는 일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출산장려금 등을 현실화 시키는 한편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확대하고 어린이집, 유치원을 공공형화하여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생업에 전념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천혜의 관광자원인 치악산을 다른 수단으로 등반할수 있도록 하여 남녀노소, 장애우도 함께 즐길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섬강을 이용한 다양한 먹거리, 즐길거리 조성과 함께 치악산자연휴양림 재구성 등 반나절코스의 관광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어르신들에게 환경지킴이, 교통안전시킴이, 문화해설사 등을 활성화시킴으로서 일자리 창출에 온힘을 기울이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돌봄서비스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산초, 진광중, 원주고, 세경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김 부위원장은 강원도주민자치회 수석회장, 원주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원주시 단체장협의회 회장, 원주시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대한전문건설 원주시 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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