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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어머니 같은 존재될 것”
  • 원주시새마을부녀회 김병숙 회장

원주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28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제16대 김병숙(67)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마을부녀회에 참여한 19년동안 긍지와 자긍심을 느껴왔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어머니와 같은 존재가 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횡성 출신의 김 회장은 정금초교, 우천중학교를 졸업했다. 2000년 우산동새마을부녀회에 가입한 이후 그동안 새마을부녀회 총무·부회장, 우산동새마을부녀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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