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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상공회의소 회장에 조창진 SG건설 회장 만장일치 추대
  • 지난 6일 임시총회 개최 
  • “상공회의소 위상높이는데 앞장”

원주상공회의소 회장에 조창진 SG건설 회장이 당선됐다. 원주상공회의소는 지난 6일 아모르컨벤션웨딩에서 2018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제20대 회장에 조창진 SG건설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공회의소 위상을 더욱 높이고 지역 상공인들이 어렵고 힘든 일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겠다”며 “특히 유관기관 협력체제를 공고히 해서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임기는 오는 2021년 2월 말까지 3년간이다. 취임식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개최된다.

조 회장은 SG건설, 벨라스톤컨트리클럽, SG마트, G1강원민방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현재 사단법인 원주한마음청소년 장학재단 이사장, 횡성인재육성재단 이사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도 부의장, 1억 기부자모임인 강원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하는등 지역인재 육성과 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원주상의 제20대 의원은 일반의원 72명, 특별의원 4명 등 7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총회에는 재적의원 76명 가운데 75명이 참석했다.

이날 부회장에는 권영식 (주)서흥메가텍 대표, 삼양식품 정태운 본부장, 김문택 참빛도시가스대표, 이문환(주)강원남부주류 대표, 한창희 (주)남원 대표가, 감사에는 김종대 세무사, 백성용 변호사가 각각 선출됐다. 또 18명의 상임의원이 뽑혔다. 상의의원은 다음과 같다.  송인금(인성메디칼 대표), 김종태(아모르컨벤션웨딩 대표), 김홍제(누가의료기 대표), 박재일(대한과학 부회장), 김영호(원흥산업 대표), 이준규(글로벌앰피에스 대표), 함진호(만도 경영지원실장), 조병주(제이앤씨개발 대표), 강석천(호텔인터불고 원주 대표), 박창수(네오플램 대표), 권세흥(메디아나 상무이사), 권영목(프라이맥스 전무), 김주택(법무법인 원주 대표), 김천수(장성산업 대표), 박영식(나노인텍 대표), 오세흥(데스크피아 대표), 박만호(합동청과 대표), 신두옥(대주사료 대표)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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