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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단계공원 조성사업 내년 10월 착공
  • 단계동 산 91의1 일대 20만7,840㎡
  • 오는 2021년 12월 완공계획 

원주시는 지난 7일 단계동행정복지센터에서 민간 단계근린공원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두산건설이 오는 2021년 12월까지 단계동 산91의1 일대 20만7,840㎡(비공원시설 50,713㎡, 공원시설 157,127㎡)에 인공폭포,데크산책로,전망정자,숲속놀이터,노인복지관 등 공원시설과 아파트 1,163세대를 짓는다. 시는 올해말까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협약체결, 공원조성계획 결정,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계획인가 및 토지보상을 거쳐 내년 10월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16년 12월 제안공고를 거쳐 3개 업체로부터 사업제안서를 접수받은뒤 심사를 거쳐 두산건설을 우선제안대상자로 선정했다. 단계근린공원은 지난 1967년 공원으로 지정됐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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