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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전과...특수강도ㆍ도박ㆍ부정수표단속법위반 등 수두룩
  • 16일 오후5시 현재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후보자 전과기록 
  • 시장ㆍ도의원ㆍ시의원 42명 가운데 38.09%(16명) 전과자 

오는 6월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의 신상과 전과가 공개됐다. 지난 16일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후보자 전과기록에 따르면 원주시장, 강원도의원, 원주시의원 42명의 예비후보자 가운데 전과가 1건이라도 있는 예비후보자는 38.09%(16명)으로 집계됐다. 음주운전이 7건으로 가장 많았다. 

라선거구 이규삼 후보는 7건의 전과기록을 갖고 있었다. 대부분 공무원노조 원주시지부장 활동이후 노동운동과 관련된 전과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강원도의원 제3선거구의 자유한국당 김학조 후보는 부정수표단속법위반,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등 3건으로 파악됐다. 김 후보는 경제학 박사출신이다. 

원주시의원 다선거구의 고광택후보는 특수강도,도시계획법위반 2건으로 나타났다. 시장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자유한국당 김천지 후보는 도박,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후보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도로교통법위반 1건으로 나타났다. 한편 학력은 대학교(수료포람)졸업이 15명, 대학원이 5명, 중졸.고졸이 각각 1명씩이었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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