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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도심... 사흘째 쟃빛하늘

국립환경과학원, 26일 미세먼지 나쁨예상

  • 24,25일 미세먼지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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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PM10), 24일 107~105ㆍ 25일 98~111 나쁨 
  •  초미세먼지(PM2.5), 24일 84~99ㆍ25일 77~96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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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강원지역은 답답한 잿빛 하늘을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강원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를 ‘나쁨’ 단계로 예측했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미세먼지는 66~73㎍/㎥, 초미세먼지는 54~50㎍/㎥로 파악됐다. 원주지역은 중앙동주민센터와 명륜동 국립공원연구원에 측정소가 있다. 오후들면서 농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예측했다. 지난 24,25일 미세먼지는 기승을 부렸다. 미세먼지(PM10)는 지난 24일은 107~115㎍/㎥, 25일은 98~111㎍/㎥, 초미세먼지PM2.5)는 지난 24일 84~89㎍/㎥, 25일 77~96㎍/㎥으로 각각 ‘나쁨’으로 기록됐다. 미세먼지는 ‘좋음’(0~30), 보통(31~80), 나쁨(81~150), 매우나쁨(151이상)으로, 초미세먼지는 좋음(0~15㎍/㎥), ‘보통’(16~50), ‘나쁨’(51~100㎍/㎥), ‘매우나쁨’(101~)으로 각각 규정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날 고농도 미세먼지 영향과 대기정체로 인한 국내 오염물질이 더해져 오전과 밤에 농도가 높아지겠다”며 “외출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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