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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으뜸시’
  • 도내 18개 시·군중 유일
  • 원창묵  시장 “시민이 행복한 도시 매진”

원주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 6기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SA)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시민사회 활동가, 교수,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공약이행도, 연차별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등 5대 평가지표를 SA, A, B, C, D 등급으로 평가했다. 원주시는 100점 만점에 평균 85점을 넘어 S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전국 226개 지자체 평균인 71%보다 훨씬 높은 평가다. 민선 5기에 이어 이번에 S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도내 18개 기초단체 가운데 SA등급을 받은 자치단체는 원주시가 유일하다. 원주시는 5대 분야 45개 사업의 추진과정을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한편 주민 눈높이에 맞춘 공약지도, 공약점검회의 등을 실시해 왔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공약추진에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꼼꼼히 관리해 왔다”며 “앞으로도 약속을 성실히 수행해 시민이 행복한 원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도내에서 80점을 넘어 A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횡성군,정선군,인제군 3곳으로 평가됐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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