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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댐 본격 추진
△ 원주천댐 조감도

원주천 댐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원주시는 오는 17일 수몰지구 내 보상협의가 완료된 일부 지장물에 대해 철거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장물 철거공사는 지난 9일 계약을 체결하고, 보상협의가 완료된 축사 1동을 우선 철거한다. 주거용 건축물, 기타 지장물에 대해서는 거주민 이전이 시작되는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철거할 계획이다. 한편 사업비 661억원이 투입되는 원주천 댐 건설사업은 원주천 유역의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초부터 보상을 실시해 왔으며, 내달 중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실시설계 등 제반 절차를 마무리해 올 하반기에 착공해 오는 2020년까지 준공될 전망이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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