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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묵 번영회장,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원주시장 후보확정
  • 60%훨씬 웃도는 지지율 획득
  • “하나 된 캠프차려 꼭 승리하겠다”

자유한국당 강원도당은 10일 오전 회의를 갖고 원주시장 공천자로 원경묵 원주시번영회장을 확정했다. 도당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원경묵 번영회장, 원강수 도의원, 박동수 변호사, 김천지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을 상대로 여론조사 경선(일반시민 50%, 권리당원 50%)을 실시해 이같이 결정했다. 원 예비후보는 70% 가까이 압도적 지지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도당은 당초 여론조사결과 50%이상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간 결선투표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원 예비후보는 지난 5,6대 지방선거에 출마했으나 현 원창묵 원주시장에게 패배했다. 이에 따라 8년을 절치부심해온 원 예비후보가 3수만에 원주시정 최고 수장에 오를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영서고, 상지대, 상지대 대학원 경영정보학 석사출신인 원 예비후보는 원주시의회 4선 의원, 시의회 의장을 2차례 역임했다. 대한걷기연맹 회장, 강원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거쳐 지난 2010년부터 원주시번영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원 예비후보는 “경선에서 경쟁했던 후보들과 원팀을 구성해 청렴한 원주, 건강한 원주, 행복한 원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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