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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당 하우스콘서트 개최
  • 오는 6월 30일까지 

원주시는 지난 14일 강원감영에서 개최한 ‘아리랑 나들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화당 하우스콘서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선화탕 하우스콘서트는 강원감영의 대표적인 상설문화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봄날의 기쁨’을 부제로 진행되며 ‘선화당! 바로크를 다시만나다’, ‘봄의 가야금 향연’, ‘관찰사의 어린이 사랑 동요 음악회’ 등 10회로 구성됐다. 오는 6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진행된다. 시는 내달부터 개장하는 강원감영 후원으로 더욱 풍요로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원주에서 활동하는 여러 음악인과 공연단체들을 모니터하며,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예술인들과 소통하면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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