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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의료기기 스타트기업, 75만불 수출계약 달성

원주시는 지난 2일 주식회사 디엠에스(대표이사 김건태)가 이스라엘 바이어와 신제품 ‘닥터플란트(잇몸전용 음파전동칫솔)’ 5만여개, 약 75만불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디엠에스는 지난 2011년 원주로 이전 해온 기업으로 주요생산품목인 ‘치과용의료기기’를 생산·판매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시에 따르면 디엠에스는 지난 2013년부터 ‘강원 의료기기 스타트업 지원사업’과 ‘강원 의료기기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사업’을 통해 디자인·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아왔으며 최근 신제품 ‘닥터플란트’를 출시했다. 

‘닥터플란트’는 잇몸질환을 예방하는 것을 물론 임플란트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치아·치간·잇몸 구강통합관리가 가능하며 일정 시간마다 알람 진동·자동 정지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김건태 대표는 “기술지원센터의 열정과 도움에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감명을 받았다”며 “이러한 결과를 낳은 것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디엠에스의 사례는, 지자체와 전문지원기관의 의료기기 스타트 업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의 우수 성공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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