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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놀이터’ 개장
  • 지난 20일 개장, 애견카페·펫푸드 체험장 조성

반려동물을 위한 펫푸드 체험장이 들어섰다. 원주시는 지난 20일 지정면 송정로에서 초록놀이터를 개장했다. ‘농가형 반려동물 펫푸드 상품화 체험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초록놀이터는 국내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펫푸드(pet-food) 제조·체험을 통해 농·축산물 소비 촉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초록놀이터는 애견카페와 함께 132㎡ 규모의 펫푸드 체험장, 체험시설, 체험용 기계 7종을 갖추고 있다. 애견카페는 애완견과 함께 동행해 음료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수제 펫푸드(pet-food)를 둘러볼 수 있다. 체험장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쿠키, 푸딩, 건조제품과 보양식 등 4종으로 활용한 ‘반려견을 위한 수제간식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급성장하고 있는 반려견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다양한 소비욕구를 충족하면서 반려동물 산업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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