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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특구 구축방안 모색
  • 함동호기자
  • 승인 2018.11.0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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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선·송기헌 국회의원 포럼 개최
  • 각계 전문가 다양한 조성방안 제시

‘강원도 헬스케어 특구 조성을 위한 포럼’이 지난 7일 오후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열렸다. 한국당 김기선, 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강원연구원·(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얼마 전 국회에서 통과된 규제혁신 3법(정보통신융합법, 산업융합촉진법, 지역특구법)의 시행을 앞두고 강원도 헬스케어 특구가 제대로 구축될 수 있도록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에서는 공공기관 공통데이터 모델 플랫폼 구축(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와 미래(前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허영 PD), 강원도 헬스케어 특구 전략(원주의료기기 테크노밸리 박성빈 전략기획실장), 디지털 헬스케어-지자체의 역할과 과제(한림대학교 안무업 교수)가 각각 발표됐다. 김기선 의원은 “그동안 강원도와 원주의 헬스케어 산업은 각종 규제로 가로막혀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규제혁신 3법이 통과되어 강원도 헬스케어 산업이 크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국가 성장 동력이 되는 헬스케어 산업과 관련하여 혁신적인 규제개혁 시스템이 논의되어 강원도 헬스케어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함동호기자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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