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권 자격정지 2년 ‘원주시의회 조상숙 의원, 중앙당 재심중
당원권 자격정지 2년 ‘원주시의회 조상숙 의원, 중앙당 재심중
  • 심규정기자
  • 승인 2019.01.07 06: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학부모들과 부적절한 처신으로 물의를 빚은 원주시의회 조상숙 의원(비례대표)이 당원권 자격정지 2년의 징계를 받은 것과 관련, 지난 10일 “도당 윤리심판원의 결정으로 도당에서의 절차는 이미 끝났고 현재 (조 의원의 재심요청에 따라)중앙당 윤리심판원의 재심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도당 관계자는 “과거에는 도당 상무위 의결이 필요했으나 윤리심판원이 독립기구로 되면서 도당 상무위 의결절차가 없어졌다”고 덧붙였다. 본지는 지난 7일자 보도를 통해 민주당 도당 상무위가 11일 징계의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