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원 이사 10명 감사 2명 선출

김문기 이사 등 6명 연임 김대중 전 강원일보 영서총지사장 등 4명 신임 이사로 선출

2019-02-13     편집국

원주문화원은 지난13일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임원을 선임했다. 신임 이사로는 김대중 전 강원일보 영서총지사장, 김억수 전 원주시청 경제문화국장, 선대진 전 대영건설 대표, 윤한중 대성중·고등학교 참장학재단 이사가 각각 선출됐다. 김문기 원주문화원 부원장 등 6명의 이사는 연임됐다.  감사는 강현력 유광건설 대표이사와 유효종 법무사 대표가 각각 연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