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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목격자 원주신문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지역신문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해 첫 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언론의 그릇된 모습, 이를 테면 시류에 편승하는 갈대언론, 현안에 호들갑을 떠는 냄비언론의 관행을 과감히 떨쳐 버리겠습니다. 소외받는 이웃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그들의 눈이 되어 현안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할 말을 과감히 하는 공익을 수행하는 시민저널리즘의 구현자가 되겠습니다.

관급기사 중심에서 시민체감의 생활기사로, 폭로저널리즘에서 탐사저널리즘으로, 여기에 미담기사가 양념처럼 가미된, 색깔있는 뉴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나무처럼 올곧게 비판의 날을 곧추세워 잘잘못을 따지는 대쪽언론의 역량을 발휘하겠습니다. 그래서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한편 지역사회가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등대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 10 . 7 원주신문 대표이사 회장 이 득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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