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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미래시장을 넘보다16일 연세대서 의료기기아이디어 경진대회 및 기술거래 페스티벌
  • 김은영 기자
  • 승인 2014.09.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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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6_162421.jpg▲ 아이디어로 출품된 두개골 성형판 고정장치.
 
'2014년 전국 의료기기 아이디어 경진대회·기술거래 페스티벌'이 16일 원주시 첨단의료기기벤처센터에서 100여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산ㆍ학ㆍ연으로부터 의료기기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여 신제품 개발 및 상품화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플레이트를 이용한 두개감압술, 수술환자호흡훈련기, 근전도 자극조정자전거 등 260여개의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심사결과 광주과학기술원 박사과정 서승원, 김현우, 박창주씨가 낸 '의료사고 방지를 위한 수혈용 혈액응고 진단장치' 아이디어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등 모두 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보건복지부 R&D전략'(보건복지부 이석규과장)과  '기술이전 정책 및 특허 현황'(산학협력단 신태민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연세대학교 의료기기개발촉진센터 김영호센터장은 "저희 센터에서는 지난 4년간 지적재산권 출원 및 등록 133건, 시제품 개발 92건, 기술이전 23건을 달성했다"며 "의료기기개발을 위한 5차년도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지난 4년간 축적된 지적재산권 및 기술의 이전을 제고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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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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