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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건)
<김대중 칼럼> 미세먼지 줄이기 뭘하고 있나
미세먼지. 그 이름이 이젠 우리의 일상이 됐다. 삶의 일부분이 됐다. 매일매일 생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됐다. 좋은 쪽으로 그...
김대중  |  2018-11-12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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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칼럼>원주란 땅은 그 자체가 보물이다
지난 21일 인열왕후 선발대회가 열렸다. 원주문화원이 처음으로 준비했다. 조선 문신 한준겸의 딸로 원주에서 태어나 16대 임금 인조의 ...
김대중  |  2018-10-29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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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칼럼>최규하 폄훼는 전두환의 논리에 놀아나는 꼴
이달 22일 최규하대통령의 12주기 추도식이 열린다. 그리고 내년이 그의 탄생 100주년이다. 그를 참담한 대통령으로 만든 전두환씨의 ...
김대중  |  2018-10-1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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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칼럼>구도심에서 영화를 봤으면···
추석이나 설 연휴 때 즐기는 것 중에 최고 인기는 단연 영화 관람일 것이다. 가족끼리 혹은 친구끼리 삼삼오오 영화관을 찾는다. 영화 제...
김대중  |  2018-10-01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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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칼럼>황장목숲길 걷기와 산사 음악회
연일 38도를 넘던 폭염이 엊그젠데 가을이다. 기억에서 아련해진다. 망각의 동물이 그래서 다행인 듯하다. 연중 가장 좋은 날씨의 시간은...
김대중  |  2018-09-10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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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칼럼>도심 사거리 이름 간판의 존재이유
자오기사거리, 금불사거리, 장수사거리, 점말사거리, 돌터사거리, 유원사거리, 우무개삼거리, 모래내사거리, 둣내사거리, 매봉사거리, 오성...
편집국  |  2018-08-2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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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칼럼>자연은 후손들에게 잠시 빌린 것
인류 문명의 역사는 자연 재해 극복의 역사다. 자연 재해를 잘 극복하냐 못하냐에 운명이 정해졌다. 가장 대표적인 문명사가 마야 문명이다...
편집국  |  2018-08-13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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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칼럼>한 정치인의 죽음이 큰 울림을 주는 이유는
우리나라 정치판에서 행복제조 공장 역할을 해주던 정치인 노회찬. 노회찬 국회의원이 27일 마석 모란공원에 영면했다. 그의 빈소에 수 만...
김대중  |  2018-07-30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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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칼럼>횡단보도 건널 때 미안해해야 하는 나라
한국에선 신호가 있든 없든 횡단보도를 건너려면 항상 위험을 느껴야 한다. 특히 자동차들이 질주하는 대로에선 장난이 아니다. 몇 번이고 ...
김대중  |  2018-07-16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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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칼럼>문화는 최고의 관광상품이다
작년에 한국인의 해외여행객수가 2,500만명(연인원)을 넘었다. 단순 계산으로대한민국 5천만 국민 2명당 1명이다. 반면 작년에 해외서...
김대중  |  2018-07-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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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칼럼>한반도 비극의 수난사 종식하자
시간이 빠르다는 말을 달고 살지만 올해 같은 때는 없었다. 다들 그런다. 벌써 반년이 지나갔다고. 올해는 왜 그럴까. 유독 그렇게 느껴...
김대중  |  2018-06-18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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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칼럼>같은 듯, 확연히 다른 삼척과 원주의 장미축제
지난 5월 20일 삼척장미축제장을 찾았다. 5월 18~22일까지 5일간 열렸다. 올해로 3회째다. 삼척장미축제는 오십천 하천부지 8만 ...
김대중  |  2018-06-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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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칼럼>최규하 대통령 추모식에 나타난 전두환
엊그제 5·18민주화운동 38주년이 지났다. 1980년 5월 18일. 그로부터 무려 38년이 지난 것이다. 바로 전날 언론에 전두환·노...
김대중  |  2018-05-2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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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칼럼>황장목숲길 유감
작년이 제주 올레길이 생긴지 10년이다. 그동안 무려 720만명이 이 길을 걸었다고 한다. 제주 올레길은 이제 세계적인 길 브랜드가 됐...
김대중  |  2018-05-0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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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칼럼>문화의거리 푸드바이크골목야시장을 밤문화의 명물로
도시는 밤을 먹고 산다. 도시엔 밤이 꽃이다. 그 도시를 품격 짓는 건 오래된 도심이다. 오래된 도심 구도심은 도시의 폼격이다. 관광자...
김대중  |  2018-04-23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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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칼럼> KTX시대에 원주역 들의 존재에 유감
시작부터 이름 때문에 욕먹고 있는 서울~강릉간 고속철도 KTX. 그냥 강원선이라고 이름 지었으면 좋았을 걸 일제강점기때 서울 이름 경성...
김대중  |  2017-12-1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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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칼럼>희망이 싹트는 무위당학교
무위당 장일순(1928~1994)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기리는 무위당학교(교장 황도근교수)가 지난 23일 12기 수료식을 가졌다. 20...
김대중  |  2017-12-04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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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칼럼> 전국 최초의 원도심 골목야시장 추진
원주 문화의거리에 야시장이 운영된다. 이름하여 문화의거리 골목야시장이다. 수단은 푸드바이크(Food+bicycle의 합성어)이다. 자전...
김대중  |  2017-11-13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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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칼럼>파산한 의정부경전철의 타산지석 원주화훼관광단지
지난 5월26일 서울회생법원 법인파산21부는 의정부경전철 주식회사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 누적적자 3,676억원에 이르는 의정부경전철...
김대중  |  2017-10-30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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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칼럼>흥원창 한자 이름 바르게 쓰자
지금은 세금을 현금으로 내지만 옛날에는 쌀 같은 현물로 냈다. 세금은 국가 운영에 가장 중요한 바탕으로 세금을 걷는 조세제도는 국가 통...
김대중  |  2017-10-16 06:12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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