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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성황리 폐막
  • 최우수상, 제1야전군사령부 태권도시범단
  • 각 잡힌 퍼포먼스 선보여…열띤 관객 호응
  • 9일간 총 8,7000명의 관람객 방문
  • 동계 올림픽 배후 도시 원주 문화올림픽 실현

지난 10일부터 9일간 △문화 △세계 △소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치악체육관 일대에서 열린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지 않는 지역까지 그 열기를 전하는 문화올림픽 실현의 촉매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최우수상은 제1야전군사령부 태권도시범단이, 금상은 클래이맥스&부불리&맨펑 OVERCOME이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59,100명이 방문했다. 치악체육관은 연일 2,000여 명이 넘는 시민과 관람객들로 가득 채워졌다. 폐막인 18일에는 8,7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치악체육관 옆 야외돔공연장에서 펼쳐진 프린지 페스티벌에서는 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세계 1위 비보이 진조크루(JINJO CREW)를 비롯한 56개 팀 전문 예술공연단체의 비보잉, 뮤지컬, 오케스트라 등의 격조높은 공연이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전국에서 윈터 댄싱카니발을 벤치마킹하려는 발걸음도 잇따랐다. 지난 10, 11일 치악체육관, 야외돔공연장, 치악예술관에서 전국 문예회관 관계자와 해외 공연 프로모터를 초청해 우수 공연 프로그램 전문가 자문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연 개선 방안에 대한 자문을 통해 국내외 유통 활로를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지난 13,14일 동계올림픽 개최 도시인 강릉과 평창에서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뜨거운 공연을 선보여 올림픽 열기를 더했다. 특히 14일 강릉시 씨마크 호텔(SEAMARQ Hotel) 2층 강원 미디어센터(GMC)에서 김태욱 문화올림픽 총감독, 백형민 문화올림픽 공연예술감독, 황운기 문화올림픽 제작감독, 이재원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총감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국내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을 알리기 위한 기자회견 및 쇼케이스를 가졌다. 수상팀은 다음과 같다.

  • ■파이널 매치
  •  
  • △최우수상 제1야전군사령부 태권도시범단
  • △금상 클래이맥스&부불리&맨펑, OVERCOME
  • △은상 원주매지농악보존회, RAINBOW CHEER, 더블엠
  • △동상 Big, 베리타스, 원주응원연합아라리, 아유발리수아라(인도네시아)
  • △장려상 챔피언, 서울호서예전, 난타동해, 원주합기도 랩터스, 크리에이티브마인드, Dance & Song Group Opole(폴란드)
  •  
  • ■세미파이널 매치
  •  
  • △읍면동·실버 최우수상 호저마을춤
  • △아동·청소년 최우수상 J&L
  • △읍면동·실버 금상 원주시 실버무용단
  • △아동·청소년 금상 원주응원연합 아라리, Rainbow Company Junior
  • △읍면동·실버 은상 우산동 그린나래
  • △아동·청소년 은상 상지대효태권도, 남원주초등학교 공연동아리
  • △읍면동·실버 동상 벨라벨리, 세대공감
  • △아동·청소년 동상 Aiylgy(러시아), 효성태권도스포츠클럽, 리틀강산제이
  • △일반·해외·군부대 장려상 Dance & Song Group Opole(폴란드)
  • △읍면동·실버 장려상 원더풀할미네, 행구농악단, 뉴 씨나
  • △아동·청소년 장려상 엔젤벨리, 비글스, Diamond’s of Anabara(러시아), Piruet(러시아)
  •  
  • ■심사위원 특별상
  •  
  • 탄야부리스쿨 포크댄스그룹 Thanya Buri School Folkdance Group (태국)
  •  
  • ■개인 안무상
  •  
  • 최옥란 호저마을춤, OVERCOME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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