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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공천관리위원 면면은...
  • 지역안배, 청년·여성 고루게 배분
  • “능력있고 당선가능성 높은 후보 추천”

여야가 후보자 추천을 위한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더불어민주당 도당은 위원장 1명에 12명의 위원으로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김기석 강원대학교 정외과 교수, 위원에는 오세동 강원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대표이사, 전상규 강원도당 부위원장, 김미영 강원도당 청년위원장, 차은숙 브릿지교육 대표, 고창영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 사무총장, 최종진 보건의료노조 강원본부장, 김미희 강원도개발공사 이사, 정연석 초원디앤씨(주) 대표이사, 홍선자 삼척의료원 노조위원장, 김주환 강원도동계올림픽 특보, 조성녀 전 홍천군의원, 김철빈 강원도당 사무처장이 각각 선임됐다. 공천관리위는 지방선거 공직후보자 추천을 위한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공천관리위는 앞으로 중앙당 지침에 따라 후보 자격심사, 경선관리, 후보 결정 방법 의결 등을 맡는다.

자유한국당 강원도당은 지난 5일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이철규(62) 도당위원장, 부위원장에는 김순자(65) 전 세브란스원주기독병원 간호과장이 맡는다. 간사는 이양수(52) 국회의원이, 위원으로는 정별님 강원도 행정심판위원, 강대규 전 국회의원 정책비서, 윤봉길 강원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 김대영 현 동해시라이온스 회장, 전찬식 소상공인연합회 영월지회장, 김호탑 현 인제군 풋살협회장이 맡는다.

이번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은 청년 3명, 여성 2명이 위원으로 참여해 정치적 약자를 대변하고 공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업무능력, 도덕성,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여야는 능력있고 당선 가능성이 높은 인사를 후보로 내세워 6·13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계획이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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