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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 화장장 부지...문화공간 건립사업 1차 관문 통과
  • 문화체육관광부, 문예회관건립지원·공공도서관 건립지원사업 선정

원주시는 태장1동 원주화장장 부지에 추진중인 행정문화복합공간 공연장·도서관 조성사업이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예회관건립지원 및 공공도서관건립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평가는 공연장 및 도서관 건립의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3개월간 문화체육관광부의 서면심사와 현지 심사 및 발표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공연장에는 총 60억원, 도서관에는 총 40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이 가운데 공연장과 도서관에 각각 국비 20억원, 18억5천만원을 지원해달라고 강원도에 신청했다. 시는 예산이 확보 되면 내년3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0년 개관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화장장이 올해 안에 흥업면 사제리 추모공원으로 이전하는 것에 맞춰 기존 화장장 부지에 행정복지센터, 문화센터, 공연장, 공공도서관, 다목적운동장 등 건립을 추진해 왔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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