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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소화기병센터, 3주기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 선정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소화기병센터 내시경실이 지난 9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으로부터 3주기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은 심의위원들이 인력, 시설과 장비, 검사과정, 성과지표관리, 감염 및 소독 등 5개 영역, 72개 평가항목 가운데 필수항목 47개가 100% 충족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소화기병센터 내시경실은 내시경 전문의가 식도, 위장, 소장 및 대장질환의 진단을 위한 내시경 검사뿐만 아니라 초음파내시경, 협대역내시경, 캡슐내시경 검사 등 특수 내시경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장 용종 절제술과 조기 위암 및 조기 대장암에 대한 내시경적 점막절제술과 점막하박리술 등 치료내시경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24시간 응급내시경을 시행하고 있다. 박홍준 교수(내시경실장)는 “앞으로도 철저한 감염관리와 소화기내시경 분야의 질적 향상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소화기병센터는 2017년 리모델링을 통해 내시경실의 공간 효율성과 시술집중도를 최대화했고 내시경 장비는 1회 사용 후 국제 감염관리 지침에 따라 엄격하게 소독, 관리하고 있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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