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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시범운영 돌입

원주시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이번 야간개장은 주말을 제외한 평일동안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시는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간현관광지의 경관조명을 활용해 저녁 나들이에 운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야간개장 기간 동안에는 소금산 출렁다리에서 관내 25개 읍면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예술단체의 문화예술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원창묵 시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나온 문제점들을 보완해 향후 더 완벽한 야간개장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편집국  wjnews01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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